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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말하고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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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1-09-03 조회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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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명  :  사진이 말하고싶은 것들
글쓴이  :  김 경 훈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런던 커뮤니케이션 대학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에서 보도 사진을 공부했다.
                      1999년 일간스포츠에서 사진기자로 첫발을 내디뎠고, 
                    2002년부터 현재까지 로이터 통신에서 근무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의 서울, 도쿄, 베이징 지국에서 근무했으며,
                    동남아 쓰나미 참사,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유출,
                    평양 아리랑 축전, 세월호 참사, 중남미 캐러밴 행렬,
                    북미 정상회담 등과 같은 국제적인 뉴스를 취재했다.

                  2019년 퓰리처상,  2020년 세계보도사진전 수상을 비롯하여
                  다수의 보도 사진상을 수상했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사진과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을 읽어 드립니다』가 있다.

이 책  282쪽~ 287쪽에  '그시절 우리에게 디카와 소셜 미디어가 있었다면?' 이란 제목으로
            김상옥의사 관련 글이 실려 있습니다.


제목  :  '그시절 우리에게 디카와 소셜 미디어가 있었다면?'
                1923년 1월 22일 이른 아침의 경성. 수백명의 기마경찰 및
                무장 경관들과  쌍권총을 들고  마지막 결정을 벌이던 독립운동가
                김상옥은 결국 비장한 최후를 맞이 하였습니다.
                그의 의거를 목격한 조선인 소년 구본웅은 훗날 유명한 화가가 되었고,
                자신의 예리한 눈매로기억소에 담아 두었던 당시의 모습을 펜화와 시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때 그 소년의 손에 스마트폰이 쥐어졌 있었다면 ,
                혹시 우리 역사의 흐름은 바뀌지 않았을까요?
            (  282쪽~ 287쪽에서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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